30주차 임산부가 꿈에 그리던 강릉 태교 여행, 그 솔직 후기 (feat. 인생 호텔)
“이제 곧 아기가 태어나는데, 마지막으로 우리 둘만의 시간을 제대로 즐겨야 하지 않을까?” 임신 30주차, 배는 제법 불러왔지만 설레는 마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죠. 평소라면 훌쩍 떠났을 여행이지만, 이제는 조금 더 신중해야 할 때. 그래서 선택한 곳은 바로, 푸른 동해바다가 펼쳐진 강릉이었습니다. 이번 강릉 여행은 그저 쉬고, 먹고, 행복하기만을 바랐어요. 무리한 일정은 NO, 오롯이 태교에 … Read more